오픈 소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성형 AI와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빠르고 효율적으로…구글, ‘생성형 AI 툴박스’ 공개 베타 발표 구글이 데이터베이스용 생성형 AI 툴박스(Gen AI Toolbox for Database)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데이터베이스용 생성형 AI 툴박스'는 데이터베이스와 상호 작용하는 생성형 AI 도구를 쉽게 구축 및 관리 할 수 있도록 해주며,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인 랭체인(LangChai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였다.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Orchestration Framework)는 컴퓨터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도구 또는 플랫폼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복잡한 IT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작업 효율을 높이고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구글이 랭체인과 파트너십을 맺고 데이터베이스용 생성형 AI 툴박스의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툴박.. 2025. 2. 18. 더보기 ‘나쁜 말’ 걸러주는 오픈 소스 AI 모델…IBM, 작고 빠른 새로운 HAP 필터 공개 사실처럼 위장한 명백한 거짓과 정제되지 않은 언어는 생성형 AI 시대 가장 큰 골칫거리다. AI가 내놓은 모든 결과는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습을 통해 생성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학습에 사용한 데이터에 거짓이나 오류가 있다면 결과 역시 그것을 그대로 반영한다.IBM이 새로운 HAP(Hateful, Abusive, Profane) 필터인 ‘그래니트-가디언-hap-38m’를 오픈 소스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HAP 필터는 3,800만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한 경량 모델로 데이터 필터링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로운 HAP 필터인 그래니트-가디언-hap-38m은 그래니트-가디언-hap-125m보다 CPU에서는 8배 GPU에서는 약 2배 더 빨랐다고 IBM은 밝혔다. (자료 : .. 2024. 9. 12. 더보기 비디오와 이미지에서 실시간 객체 분할…메타, 차세대 통합 모델 ‘SAM 2’ 사람이 하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하거나, 사람이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 인공 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앞서는 대표적인 특징 두 가지다. 이를 테면 상상하는 장면을 문장으로 입력하면, 불과 몇 초만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만들어주는 생성형 AI가 대표적이다.메타(Meta)가 이미지와 비디오에서 실시간으로 객체(Segment)를 인식하고 분리할 수 있는 SAM 2(Segment Anything Model 2)를 공개했다. 아파치(Apache) 2.0 라이선스에 따라 코드와 모델 가중치를 오픈 소스로 공개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약 5만 1,000개의 실제 영상과 60만 개 이상의 시공간 마스크(spatio-temporal masks)가 포함된 SA-V 데이터 세트도 함께 공개.. 2024. 8. 6. 더보기 오픈 소스는 AI 성장과 촉진의 핵심...CB인사이츠, '오픈소스 AI 개발 시장 지도' "AI 모델 개발에 대한 오픈 소스 접근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스 코드를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개발자 커뮤니티가 소프트웨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이 AI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오픈 소스 도구를 개발하는 70개의 회사를 15개 카테고리에 걸쳐 분류하고 이를 시장 지도로 정리했다." CB인사이츠(CB Insights)가 '오픈 소스 AI 개발 시장 지도(The open-source AI development market map)'를 발표했다. 오픈 소스 AI 개발 지도는 오픈 소스 형태로 AI 기반 모델과 도구를 비롯해 합성 교육 데이터 플랫폼, AI 배포 소프트웨어, AI 모델 모니터링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업체 등.. 2023. 11. 16. 더보기 주소 없어도 정확한 위치로 택배 배달…‘플러스 코드', 구글 지도 API 지원 배 타고 바다로 나간 배달원이, ‘짜장면 시키신 분’을 외치는 광고가 있었다. '전국 구석구석 통한다’라는 카피를 내세운 이동통신사 광고였다. 울릉도 앞바다에서 헤매고 있는 배달원에게, 배달시킨 사람으로부터 휴대전화 한 통이 걸려오고, ‘내가 마라도로 옮겼어’라는 목소리가 전해진다. 휴대전화가 전국 어디서나 잘 연결된다는 것을 강조한 내용인데, 그러기 위해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1997년의 일이다. 전자상거래가 대중화되면서 '주문과 배달’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트렌드를 넘어 일상이 됐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물건과 상품들이 지금도 출발지를 떠나 목적지로 이동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것들이 정확하게 주인의 손에 들어가려면, 제대로 찾아갈 수 있는 정확한 배달 위치가 필요하다.. 2020. 10. 21. 더보기 이전 1 다음